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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24.12.27

나이30중반까지..알바만하다 이번에 퇴사하였는데..다시 퇴사한알바에 재입사했습니다..

말그대로 30중반까지 회사 못다녀보고 알바로만 전전하다

이나이먹도록 회사는 못들어가고 퇴사한 전 알바 다시 들어가서 내년부터 일하게됐는데요

저도 원래 마음가짐은 남들처럼 괜찮은 회사를 다녀보려고 하였지만 제가 자격증도 없고 학벌도 안좋고

성격도 소심하고하다보니 또 알바생활을 하려다보니 현타가오네요 ㅠㅠ

돈도 많이 못모아논상태라 아직 부모님하고 같이살고있고요

나이먹고 알바하고..부모님하고 살면 정말 여기서 더 나이먹었을때 남들이 안좋게 보는건 당연하겠죠?

뭐 연애도 못해봐서..결혼은 꿈도안꾸지만..설령 제짝이 나타났다 처도 이나이먹고 부모님하고 같이사는거보면

정떨어지겠죠?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돈을 얼마 모으지못하여도..자립심가지려 독립먼저하는게 맞는지..저는 거의 최저로만 급여를받아와서

월세비내며 독립하면..돈을 도저히 못모을거같아서..최대한 부모님하고 살아보려고하는데

여러분이 보이시기엔 어떤거같나여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lovelyfader

    lovelyfader

    24.12.27

    알바를 할수 밖에 없는상황이라면 힘들어도 버티시고 내가 할수 있는 알이 있을때까지 열심히 일하며 자금을 모을수 밖에 없는환경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