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만도 속편 예상하고 제작한 영화이지만 여러 산업적, 배우 커리어, 선택 요인 등 겹치며 시리즈 제작 안 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1985년 제작된 아놀드 슈워제네거 코만도는 제작비 대비 흥행 성공 했다는 평가와 함께 당시 람보 퍼스트 블러드와 비교 되기도 했습니다. 코만도 스토리는 딸 구출 후 복수, 적 제거라는 스토리가 완전 끝나는 구조 되어 있으며 코만도 자체 완성형 무적 캐릭터 이미지로 변화나 성장 가능성 전혀 없었고 당시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한 캐릭터 묶이는 것보다 다양한 영화 제작 참여하면서 시리즈 이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