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세탁은 잘 미루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주 세탁하면 좋은데 핀을 떼고 세탁하고 건조하고 다시 핀을 꽂아 다는 것도 일이라서 1년이나 2년에 한 번꼴로 하게 되는 것 같네요.
부피가 크기 귀찮긴합니다.
커튼 세탁할때는 세탁 전에 커튼을 가볍게 털어 큰 먼지를 제거합니다.
이 과정을 생략하면 세탁기 안에서 먼지가 다시 묻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커튼에 달린 핀을 반드시 제거한 뒤 세탁해야합니다.
일반적인 폴리에스터 커튼은 세탁기로 돌려도 상관없지만 반드시 울코스나 섬세코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온도는 미지근하거나 찬물이 좋고 강한 탈수는 주름을 만들 수 있기때문에 약하게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이스나 얇은 커튼은 세탁망에 넣어 돌리면 형태 변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탁 후에는 건조기 사용보다 자연 건조가 가장 안전합니다.
커튼을 젖은 상태로 바로 걸어두면 무게 때문에 주름이 펴지는 효과가 있어서 다림질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방법은 커튼설치할때 사장님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햇빛이 너무 강한 곳보다는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리는 것이 변색을 막는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