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외출장이 잦은 회사 퇴사를 해야할까요?

해외출장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가정이 있는 사람이다보니 장기출장이 힘들때가 많은데요.

퇴사를 하는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건 이해하겠지만 우선은 퇴사가 답은 아닙니다.

    모든 직원들이 해외출장을 가는게 아닐텐데 부서이동을 요청하세요

    그 회사에서 할수있는건 다해보고 도저히 답이 없으면 그때 이직을 생각해보세요

  • 가정이 있는데 해외 출장은 상당한 부담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 얘기를 해서 횟수를 줄이든지 하는 대책을 마련 되어야 하며 이러한 협의가 도출되지 않으면 이직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해외출장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사람들은 계속 다니는게 좋구요

    부양해야 할 가족이 있다면 당연히 안 좋은 회사입니다

    특히 자녀가 어릴때는 가정에 충실해야 해요 다시는 안 올수 있는 순간들이 많으므로

    그리고 우리는 가정을 위해서 돈을 버는 것이기 때문에 1순위는 가정이라고 봅니다

    퇴사가 말처럼 사실 쉬운 것은 아닙니다. 남의 일이라고 누군가가 퇴사하라고 할수는 있으나

    앞으로의 미래는 결정하고 퇴사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 장기해외출장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가정과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회사에서 출장기간을 조정할 수 있는지, 혹은 더 적합한 근무형태로 변경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 아무래도 가정을 유지하는 게 부담이 된다면 퇴사라든지, 이러한 출장에 대한 배려 등을 요구해보시는 게 좋겠으나, 현실적으로 가정을 부양하는 데에 안정된 수입도 중요하므로 퇴사보다는 다른 대안을 찾아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