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에서 유래된 표현으로, 주로 대통령의 임기 후반부에 권력이 약해지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lame"는 절뚝거리다, "duck"은 오리를 뜻합니다. 이 표현은 19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가며, 당시 정치적으로 영향력이 없는 인물이나 상황을 비유적으로 설명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임기 말에는 다음 선거를 위한 후보자들이 준비하면서 현직 대통령의 권한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어, 이를 "레임덕"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레임덕은 미국 정치에서 유래된 용어로, 대통령의 임기 후반에 정치적 영향력이나 권력이 약화되어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을 묘사하는 표현입니다. 원래는 lame duck에서 유래하였고, 직역하면 "다리가 불편한 오리"라는 뜻인데, 이는 더 이상 활발히 활동할 수 없는 정치적 상황을 비유한 것입니다. 이 용어는 점차 미국 외 다른 국가들에서도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