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말정산을 진행하는데 회사에 쌓인 불만이 터지네요
첫회사이고 여기도 정식직원이 저포함 3명이 처음이였습니다.
물룐 이런 회사이야기를 주변에도 이부분을 물어볼사람이없어요.
첫연말 정산때부터 동료가 이상하다 했을때도 전몰라서 가만히 있었거든요. 그래도 돈이 월급에서 차감되는게 아니라 넘어갔었는데
올해 정산에선 저희 월급차감된다고하는겁니다.
분명 작년에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신청했는데도 돈을 많이내야해서 . 이게 확실히 감면된거냐 여쭈었더니 그게 감면된거라고 하더라구요.ㅋ
그리곤 딱 짜증내시는 표정이여서 너가 뭐이래서저래서 감면안되거라하셔서 더이상 못여쭙고 집와서 찾아보니 제가 감면등록이 안된겁니다.,,.
결국세무사에 다시 연락 후 확인해서 수정본을보니
오히려 돈을 더 받을 수 있더라구요...ㅋ
대표님은 저희 월급차감이니 대충 알아보시고 그냥 냅다 돈 까인다고 통보하셨던거구요.저보고 슬프제?어쩌겠니~? 이래서 더열받네요
가만히있으면 억울하게 돈냈을거라 생각하니 화나는거에요ㅋㅋ
진짜 이렇게 막굴러가는게 중소인지 다른기업가도 이런식인지 잘모르겠지만 다른곳들도 비슷한가요? 안그래도 이직생각하는데 더간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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