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을 필터로 걸려내니 뭐 조금더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겠지만 그냥 수돗물을 90°c로 가열하면 염소를 완전히 제거하지 못해 물맛이 달라집니다 100°c에서 3분 정도 끓이면 염소가 완전히 제거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요 그냥 100°c까지 끓어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반적인 식수용이라면 90도와 100도의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세균, 바이러스는 70도 이상에서 수초~수분 내 사멸합니다. 90도만 되어도 식수 안전성은 충분히 확보됩니다. 이미 정수 필터로 이물질과 염소 일부도 제거되어 있거든요. 다만 야외수, 오래된 배관 등 수질이 의심될떄는 100도에서 1분 이상 끓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