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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뚜

후루뚜

식수를 100도까지 끓이는 것과 90도정도까지 끓이는 것과 차이가 큰가요?

식수를 100도까지 끓이는 것과 90도정도까지 끓이는 것과 차이가 큰가요?

수돗물을 필터에 정화하고 끓여서 먹으려고 하는데

100도까지 끓이는 것과 90도까지 끓이는 것에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빈치스푸맛

    다빈치스푸맛

    수돗물을 필터로 걸려내니 뭐 조금더 안심하고 음용할 수 있겠지만 그냥 수돗물을 90°c로 가열하면 염소를 완전히 제거하지 못해 물맛이 달라집니다 100°c에서 3분 정도 끓이면 염소가 완전히 제거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고요 그냥 100°c까지 끓어 먹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시려면 90도나 100도나 큰 차이가 없겠지만 냄새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특유의 수돗물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100도에서 뚜껑

    열어놓고 5분정도 끓이면

    깔끔한 맛이 납니다

  • 정리한다면 .. 90도도 충분 심리적으로 안심까지 원하시면 100도 다만 큰 차이는 없습니다.

    확실하게 하시려면 끓기 시작한 뒤 1분정도 유지하는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100도로 끓이면 기생충이나 세균은 거의 죽고 

    끓으면서 균일하게 가열

    90도로 끓이면 기생충이나 세균은 어느정도 죽는데 살균은 100도가 더 확실함

    칼슘·마그네슘 같은 무기질은 90~100도에서 파괴되지 않음

    다만 100도에서 장시간 끓이면 물이 증발하면서 농도만 약간 진해질 수 있음

  • 일반적인 식수용이라면 90도와 100도의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세균, 바이러스는 70도 이상에서 수초~수분 내 사멸합니다. 90도만 되어도 식수 안전성은 충분히 확보됩니다. 이미 정수 필터로 이물질과 염소 일부도 제거되어 있거든요. 다만 야외수, 오래된 배관 등 수질이 의심될떄는 100도에서 1분 이상 끓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