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는 상사가 갈궈서 너무 힘드네요
말그대로 주임님과 싸워서 퇴사하는 상사때문에 힘들어서 몇자 적어봐요..
저는 가스라이팅 당하는줄도 모르고 3년동안 당했는데
주임님한테 까지 해서 두분이 싸웠거든요
근데 안말린다고 그런지 괘씸하게 보셨나봐요
(근데 두분이 사이않좋거나 기분나쁘면 대리님이 저한테 성질 많이내시고
불러다가 혼내시거든요 잘못도 없는것 같은데 화장실에있다해도 전화 바로 안끊으실 정도에요..)
결국 나간다하신지 3개월만에
신입 두명이 왔는데 더 심해지시더라고요
신입분 다 들리게 00씨 나한테 불만있어?
표정이 왜 그래? 말도안하고
막 이러면서 쪽을 준다해야하나
참다가 대리님이 저한테 화가 나신거 아니에요? 이랬어요
나가시는 날까지 자중하는게 낫겠죠?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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