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는 상사가 갈궈서 너무 힘드네요

말그대로 주임님과 싸워서 퇴사하는 상사때문에 힘들어서 몇자 적어봐요..

저는 가스라이팅 당하는줄도 모르고 3년동안 당했는데

주임님한테 까지 해서 두분이 싸웠거든요

근데 안말린다고 그런지 괘씸하게 보셨나봐요

(근데 두분이 사이않좋거나 기분나쁘면 대리님이 저한테 성질 많이내시고

불러다가 혼내시거든요 잘못도 없는것 같은데 화장실에있다해도 전화 바로 안끊으실 정도에요..)

결국 나간다하신지 3개월만에

신입 두명이 왔는데 더 심해지시더라고요

신입분 다 들리게 00씨 나한테 불만있어?

표정이 왜 그래? 말도안하고

막 이러면서 쪽을 준다해야하나

참다가 대리님이 저한테 화가 나신거 아니에요? 이랬어요

나가시는 날까지 자중하는게 낫겠죠?

너무 힘드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곧있으면 퇴사를 하는 상사의 말을 귀담아 들으실 필요는 없을듯 보이네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보내 세요. 어차피 회사를 그만 두면 다시 볼일이 없으니 너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본인은 회사에 남아서 계속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떠나는 사람의 말은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

  • 네 나가시는날까지 가급적 자중하세요. 되게 이중적인게 사회생활로 만난 사람입니다. 뭐라고 고발하고 나갈지 모릅니다. 항상 저희가 완벽하진 못하니까요

  • 네 일단은 참으십시오

    질문자님은 회사에 계속 다니셔야 되는거고

    상사분은 나가시는 입장이니까

    일단은 그냥 참으시고

    어차피 퇴사하는 사람은 앞으로 볼일이 없거든요

    속으로 통쾌해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