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질리는(물리는)음식이 없네요

먹는 음식(반찬포함)이라면 같은걸 날마다 한달을 줘도 1년을 줘도 입에 질리거나 물리지를 않네요.

그래서 그런지 음식 솜씨가 늘지도 않고 특이한 별식을 만들어 줄 생각도 노력도 안 하는것 같애요.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절대 싸우지도 않아요.

이런게 성격 탓인가요? 식성 때문인가요? 가정의 평화를 위하는 마음인가요?

(질문 같잖지만 이해 하시고, 의견 올리실 분만 올려 주시면 고맙겠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굉장한콘도르254입니다.

      저도 같은 음식 계속 나와도 잘 먹고 맛있어요.

      사바사인거 같습니다.

      뭐든 잘 먹는 건 좋은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저도 그래요. 밥먹을때 반찬 한두가지만 있으면 알아서 불평불만없이 잘 먹는데, 저희 와이프는 밥먹을때마다 반찬을 다 끄집어내어서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