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사실 직관이라고 하면 뭔가 우연에 맡기거나 합리적인 판단 없이 결정한것 처럼 보일 순 있겠으나
우리의 뇌속에서 무의식속에서 엄청난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계 및 예측 후에 나오는 고도의 판단 능력을 직관이라고 합니다.
직관의 장점은 아무래도 정보가 부족하고 결정을 위한 판단시간이 촉박할 경우 빠른시간에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뇌가 인식하지 못한 부분에서 무의식적으로 결론을 도출한것이라 새로운 영감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직관의 단점은 아무래도 짧은 시간에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감정이 포함된 왜곡된 결과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직관이 적용할 수 없는 복잡한 문제 일 경우 판단을 유보해야 하나 직관을 믿고 진행하다 낭폐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