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자제품을 오래 사용하려면 어떤 관리 방법이 효과적인가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티비 같은 전자제품은 시간이 지나면 성능이 떨어지거나 고장이 나기 쉽다고 들었습니다. 편소에 어떤 관리 습관을 가지면 전자제품의 수명을 더 늘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스마트폰은 배터리 100%로 채우면 배터리 수명이 빨리 다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폰이나 tv 노트북의 수명을 관리하는것은 딱히 없습니다.

    스마트폰은 배터리관리에서는 완전방전과 완전충전을 피하시고, 충전기도 느린충전기가 낫고요. 화면의 밝기를 너무 밝게 유지하는것도 디스플레이의 수명을 갉아먹는 방법이 됩니다.

    tv는 너무 오래보는것이 좋지 않고,

    노트북도 완전방전되지 않도록 충전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 스마트폰은 100%까지 충전하는게 좋지 않다고는 하죠.

    100%로 채우고 오래 꽂아두면 리튬 이온 배터리에 스트레스가 가서 수명이 줄어듭니다.

    너무 뜨겁거나 너무 추운 곳에 두면 배터리, 부품에 손상이 가구요.

    백그라운드에서 앱이 계속 돌아가면 배터리, 저장공간, CPU에 부담이 가니 쓰지 않는 앱은 지워주시구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꼭 해주시구요.

    노트북도 배터리는 20-80 %로 유지하세요.

    쿨링패드도 사용해서 과열을 방지하세요.

    이불위나 침대 위에서 사용하지 마세요.

    청소는 자주 해주시구요.

    TV도 절전모드로 사용하면 수명을 조금 더 늘릴 수 있습니다.

    화면과 통풍구 먼지는 제거해 주세요.

    안 쓸때는 플러그를 뽑거나 멀티탭 스위치를 꺼주세요.

  • 스마트폰 배터리를 100%로 자주 충전하면 배터리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이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특성 때문인데, 완전 충전 상태를 유지하거나 과도한 방전을 반복하면 배터리의 화학적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80%정도에서 충전을 멈추고 20%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을 늘리는 데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