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고양이를 목욕시켜야 겠다고 생각해서 고양이 전용 샴푸를 보니 유통기한이 작년 12월 6일까지 였어요. 지금으로부터 2개월이 지났지만 작년 5월에 목욕하기 위해 사서 한 번 쓰고 그 뒤로 사용하지 않아서 양이 많이 남았기에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 있던 걸 계속 써도 될지 아니면 새로 사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공산품이지만 유효기간이 지난 상품에 대한 안정성에 대해서는 누구도 보증할 수 없습니다. 보증을 하듯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 사용했더라도 결국 문제가 되면 적용을 행동을 옮긴 보호자의 온전한 책임이니 문제가 되었을때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