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범죄자들을 죽이고 다니는 단체가 있으면 어떨것 같ㄴ
현실에 영화나 드라마에 나온것처럼요 범죄자들을 응징한다는 이유로 강력범죄전과가 있는 사람들은 물론 학폭이력있는사람까지 다 추적해서 죽이고 다니는 단체가 존재하면은 어떤생각이 들것 같나요?
그것 또한 범죄입니다
범죄자라고 해도 그 범죄자를 죽이면 살인이죠
당연히 살인에 대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범죄자를 범죄로 처벌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법이라는 게 존재하는 겁니다
물론 법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 법체계가 무너지면 사회는 더 혼란만 가중 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실제로 그런단체는 있으면안되겠죠. 범죄자들은 경찰이 잡아서 나라에서 법대로 처리하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다만 처벌을 강화했으면좋겠네요.
겉으로는 통쾌하고 그럴 것 같지만
그런 단체가 실제로 범죄자들을 죽이고 다닌다면
그 역시도 매우 공포스럽게 여겨지게 될 것이라
절대 반대할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그런 단체가 실제로 존재해 범죄자들을 죽이고 다닌다면, 처음에는 일부 사람들이 통쾌함이나 정의감 같은 감정을 느낄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매우 위험하고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큽니다.
첫째, 법 체계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국가 대신 개인이나 단체가 사람의 생사를 결정한다면, 법과 질서가 의미를 잃게 되고 사회 전체가 혼란에 빠질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기준을 들며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둘째, 무고한 피해자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영화처럼 명확한 증거와 완벽한 정보가 있는 경우는 거의 없고, 오해나 잘못된 판단이 섞이면 결백한 사람이 죽임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셋째,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쪽에서 살인을 정당화하기 시작하면 다른 쪽에서도 보복과 대응이 이루어지면서 사회가 점점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결국 범죄를 줄이기보다 악순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피해자와 가해자를 판단하는 역할은 법원의 몫입니다. 감정적 보복이 아닌 공정한 절차가 있어야 사회 구성원이 안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이 직접 정의를 실행하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모두를 불안하게 만들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영화에서 보면 짜릿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현실에서는 매우 위험하고 비극적인 결과밖에 가져오지 않기 때문에 그런 단체가 존재하는 사회는 절대 건강한 사회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늘날같이 국가체계가 세위지기 전에는 사적인 제재를 가하는게 전세계에서 많이 보였습니다, 질문자님이 말하는것같ㅇㄴ 사회가 근대이전의 세상이였죠, 사적인 폭력과 제재가 난무하는 사회가 되겠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범죄자를 죽이면서 자기의 위신을 높이려는 똑같은 범죄자라고 생각이 들어요 요즘에는 유트버 사람들이 건달같은 분들이랑 싸우면서 참교육이라고 하는데 당한사람들은 기분이 좋겠지만 그런분들도 범죄 이력이 있다보니 비슷한 사람들 같기도 합니다
실제로 범죄자들을 죽이고 다니는 단체가 있는 것은
쉽게 말하면 법적인 조취가 아니라
개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매우 끔찍할 것 같고 그 단체를 방치하는 정부를 비판할 것 같습니다. 너무 심하면 이민가고 싶어집니다.
한 나라의 인권 수준을 보려면 범죄자가 어떤 대우를 받는지 보라는 말도 있습니다.
범죄자는 악독하지만 잡힌 이후에는 약자입니다.
범죄자를 막 대하는 사회는 약자에게도 막 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적재제는 매우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