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가 잘안보여 돋보기를 자주 ㅆ면 노안이 빨리온다는 말 맞는 말인가요?

저는 벌써부터 돋보기를 쓰기 시작했는데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작은 글씨가 잘안보여 돋보기를 안쓰면 인상을 쓰고 보게 되어서 돋보기를 쓰게 되는데 ,그러면 노안이 빨리온다고 주위에서 그러는데 맞는 말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돋보기를 사용한다고 노안이 빨리 진행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노안이 진행되고 있기에 돋보기를 착용하는 것이구요.

    노안은 40대가 지나면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찾아 오는 것 입니다.

    장시간 책을 볼 때 눈의 피로를 줄이려면 돋보기 사용을 권장합니다.

  • 돋보기를 자주 쓴다고 해서 노안이 빨리 오는 건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다만 돋보기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눈의 초점 조절력이 약해질 수 있어 노안이 더 빨리 진행되는 것처럼 느껴질 수는 있어요. 그래서 중요한 건 정확한 도수로, 필요할 때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받고 맞춘 돋보기를 적절히 사용하는 건 오히려 눈의 피로를 줄이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 돋보기를 자주 쓰는 게 노안을 빨리 오게 한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어요.

    다만, 돋보기를 계속 사용하면 눈이 적응해서 자연스럽게 가까운 글씨를 보기 어려워질 수는 있어요.

    그래서 너무 의존하지 말고, 눈 건강을 위해 정기 검진 받고 적절한 시력 교정을 받는 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돋보기를 착용한다고 해서 노안이 빨리 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적절한 시기에 알맞은 돋보기를 사용하는 것이

    눈 건강에 더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