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중학생인데 담배 냄새가 나네요 부모한테 얘기를 해 줘야 할까요?

조카가 중학교 2학년인데 벌써 담배를 피우는지 담배 냄새가 나는 거 같은데 부모한테 얘기를 해 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모른 체하는게 좋을까요? 비슷한 경험 가지신 분 없으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모른체 하시지는 마시고, 조카라면 당연히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전에 먼저

      이야기를 해서 담배를 끊을수 있도록 조언을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조카한테 먼저 이야기 하는것보다 부모한테 조용히 조카한테서 담배냄새가 나는것 같다고 귀띔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그냥 직접 대화를 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부모한테 대신 얘기해봐야 반발심만 더 커질것이고 이미 손쓰기 힘든 상황일수도 있으니깐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부모에게 살짝 귀뜸해주세요 확실한건 아니니 잘 관찰해보라고 해야할듯합니다. 남도 아니고 조카인데 올바르게 클수있도록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호두마루입니다.

      부모는 알아야죠 더구나 조카면 ....

      그정도로 냄새가 나면 부모가 모를 수가 없습니다

      모른다면 그만큼 조카한테 관심이 없단 거에요 담배보다 그게 더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