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담배를 피우는 거 같은데, 어떻게 조언을 해 줘야 할까요?

조카가 고등학생인데,

한 번씩 저희 집에 놀러를 옵니다.

저도 담배를 피우고 있어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의 특성을 하는데,

조카가 담배를 피우는 거 같아요~!!

담배가 얼마나 나쁜지 깨닫고 있고, 저도 금연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인데,

삼촌으로 뭔가 조언을 해주고 싶네요~!!

형님한테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그냥 놔두세요~ 담배는 생각보다 몸에 해롭지 않습니다

      (물론 적당량을 흡연할 경우입니다)

      담배에 대해 상당히 잘못된 정보들이 돌아다니는데 사람마다 영향이 다릅니다

      평생 흡연해도 건강에 문제없이 장수하시면서 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 느껴야 끊는거지 주변에서 끊으라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 납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아마 끊지는 못할겁니다. 형님에게 이야기 하면 조카와 사이가 멀어질수도 있으니 조언정도만 해주시는게 어떨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조카한테 담배의 위험성 중독성 잘타일러서 예기해보고 안되면 형님한테 예기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본인이 느끼기 전에는 아무런 말을 해도 듣지를 않습니다. 삼촌께서 안좋다는걸 느끼고 금연 하기위해 노력한다면 얘기를 해주고 같이 금연을 하는게 어떠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