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재생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고무라는것이 경화되는 시기가 있어서 폐타이어를 재생시킨다고 하더라도 오랜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지는 못합니다.
도로에 보시면 가끔 트레드만 떨어져나온 것들이 보일텐데요. 이 것이 재생타이어에서 가장 우려되는 트레드만 분리되는것입니다.
신품타이어를 생산할때는 성형을 마치고 난 뒤에 한번에 가류를 하기 때문에 한번에 완성되는데, 이미 완성된 타이어를 다시 재가공함으로써 접착제를 붙여서 만들게 되니, 이질감이 없지는 않지요.
완전히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는것이 재생타이어입니다.
싼맛에 쓰는것이니 조심하셔서 사용하는게 중요합니다. 언제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타셔야 하고요.
재생가능한 횟수도 한두번이지, 반영구적으로 재생이 가능한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