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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타이어는 재생이 가능한것으로 아는데 계속 재생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폐타이어의 경우 재생이 가능한것으로 아는데 계속해서 재생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동차의 타이어 경우 승용차는 페타이어 재생은 거의 안쓰고,
화물차의 경우 타이어가 비싸서 일부사람들이 페타이어 재생타이어를 쓰는분이 있습니다.
페타이어를 쓰면 타이어 파스로 사고율이 높아서 가급적이면 안쓰는 것이좋지요.
계속 재생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고무라는것이 경화되는 시기가 있어서 폐타이어를 재생시킨다고 하더라도 오랜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지는 못합니다.
도로에 보시면 가끔 트레드만 떨어져나온 것들이 보일텐데요. 이 것이 재생타이어에서 가장 우려되는 트레드만 분리되는것입니다.
신품타이어를 생산할때는 성형을 마치고 난 뒤에 한번에 가류를 하기 때문에 한번에 완성되는데, 이미 완성된 타이어를 다시 재가공함으로써 접착제를 붙여서 만들게 되니, 이질감이 없지는 않지요.
완전히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는것이 재생타이어입니다.
싼맛에 쓰는것이니 조심하셔서 사용하는게 중요합니다. 언제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으로 타셔야 하고요.
재생가능한 횟수도 한두번이지, 반영구적으로 재생이 가능한것은 아닙니다.
폐타이어는 재생이 가능하지만 무제한으로 재생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폐타이어는 재생타이어로 재사용되는데 타이어 표면의 마모된 부분을 깎아내고 새로운 고무층을 덧대는 방식으로 복원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기본 구조가 버틸 수 있는 한두번 정도는 재생할 수 있지만 더 이상 불가능해지면 분쇄후에 도로 포장재나 바닥재 등 다른용도로 활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