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그럼 남자 친구 개념 자체가 아직도 정확히 서지 않는 거 같습니다 당연히 아들과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 같은 경우에는 남사친 자체를 완전히 없애는게 당연한 거고요 아들 같은 경우에도 그런 거를 확실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아직 그런 개념 자체가 조금 부족한 거 같네요
각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명이 다 아는사이라면 삼자대면으로 같이 만나고 밥만먹고 헤어지거나 카페에서 커피한잔정도 잠깐 만나고 술마시거나 늦은시간에 만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색하거나 불편한 사이라면 확실히 의사표현을 해서 아무리 친한사이라도 만나지 말것을 확실히 부탁하고 거절한다면 헤어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