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대는 주택가에 찹쌀떡, 망개떡 파는 분들이 아예 없는가요?

과거 저녁이 되면 주택가에 찹쌀떡, 망개떡 팔아요 하면서 파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떡 파는 분들이 아예 안 보이는 거 같은데 온라인에 밀려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사는 사람이 없어서 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시대는 잠깐만 알바를

    뛰어도 벌이가 되는데 그걸

    외치고 다녀도 사주는 사람이 없으니 벌이가 안되는거지요 요즘엔 배달시대라

    주문만하면 다음날 오는데

    누가 사겠어요 그러니 당연히 파는사람도 사라지지요

  • 찹쌀떡과 망개떡을 파는 분들은

    1. 주로 노점상이나 이동식 판매 형태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구요.

    2. 떡을 직접 만드는 떡집이 아닌, 떡을 공급받아 파는 분들이 많으며,

    3. 특정 시간이나 날짜에 특정 지역에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근데 온라인 배송이 너무 좋아져서,, 요즘은 노점상에서 가끔 볼 수 있답니다.

  • 아무래도 온라인으로 편하게 주문하거나 가까운 떡집에서 사는 분들이 많아지고, 예전만큼 찾는 손님들이 줄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요. 시대가 변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져 가는 풍경 중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