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끝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무언가를 남기려고 할까요?

언젠가는 사라지고,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잊힐 수도 있는데

왜 사람은 계속 사랑하고, 기록하고, 노력하고, 무언가를 이루려고 할까요?

삶의 의미는 오래 남는 데 있을까요, 살아가는 순간 자체에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한하기때문에 한정된 시간 안에

    미래에 올 모든 현재들이 행복하고 만족스럽도록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게 아닐까요

    목표나 목적없이 흘로가는대로 살아가기보다는

    내가 얼마나 열심히, 또 잘 살았는지 발전하고 싶은…

    아직까진 잘 안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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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살아가는 자체에 삶의 의미가 있지만 그래도 자신이 죽으면 존재가 사라지고 잊혀지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무언가를 남기고 흔적을 남기고 이름을 남기려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