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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앞에서는 ㅈㄴ 친한척하고 뒤에서는 50이넘은 나이에 애들끌구다니면서 뒷담화를 일삼는 관리자가 있는데 제정신일까요? 그러면서 자기는 ㅂㅅ이 아니라는걸 입증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알아보니 회사에서 알아주는 쓰래기라고 하더라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디고
참 인간적으로 안타까운 사람이네요 그 나이가 되면 이제는 남의 흉을 보고 하기보다는 나 자신의 미래를 정확하게 알고 회사에서의 나의 입지도 파악해서 그에 맞게 행동해야 될 현명한 나이대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최대한 멀어지세요 그런 사람 옆에 있어서 이득 될 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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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재칼30
그냥 무관심이 답이에요 그런사람들은 반응을해주면 오히려 좋다고 더하죠 그냥 무관심으로 하다보면 자기가 지쳐서 안할거에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직원들에게 대접 받지도 못할텐데 그냥 그렇게 살게 신경쓰지마세요. 사람들 끌고 다니는걸보니 그래도 그 무리가 있는거같네요. 어딜가나 사람이 모여있는곳에는 꼭 존재하더라구요
사일러스
나도 학교, 직장에서 그런 유형의 인간들을 접했는데,
그냥 거리를 두세요.
그들이 뭐라고 하면 그냥 무시하세요.
별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따뜻한원앙279
제가 보기에는 그 사람이 회사에서는 권력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따르는 척 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사람이 쓰레기같은 사람이라는걸 알고있기 때문에 그냥 나이먹고
아직도 일진놀이 하는구나 생각하고 사적으로 잘 피하면서 지내는것이 최선일것같습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회사마다 그런사람은 꼭한사람씩있는거같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런사람과 어울리지않고
그냥 무시하면서 회사 생활할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