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전기차의 화재가 자주발생하는데 원인이 밧데리인가요?

전기차을 소유한 차주는 가격이 저렴하고 차의 부품이 내연차보다 현저히 적기때문에 고장이 없어 정비비및 소모품비 절약 그외 차량실내에 소음발생이 없어 괘적하다는것.

반면에 가장 큰 문제는 차랑의 화재 그리고 주행거리 짧다 충전시간이 길다는것인데 가장 위험한 화재로 불안과불만이 전기차의 큰 단점이다 화재의 근본 원인은 기술적으로 불완전한 밧데리부품으로 인한 화재인가요?

그렇다면 그동안 발생한 화재의 밧데리는 어느회사 제품회이 제일 많은지요

LG.SK.삼성에 제품을 납품하는 2차밴드사.포스코 퓨쳐엠.에코프로.엘엔에프등

또는 중국산밧데리사의 제품 통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리튬이온배터리의 위험한 점이 바로 열 폭주인데요.

    전기차에 안에 있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는 셀(배터리 기초 단위) 또는 셀 내의 영역이 열적 결함, 기계적 결함, 내·외부 단락 및 전기 화학적 남용으로 인해 온도가 상승할 때 발생하게 됩니다. 제조결함, 과충전·방전, 외부충격 등으로 화재난 후 수많은 셀에 열이 가해졌을 경우 기하급수적으로 온도가 상승하게 되고, 그러다 안정성을 잃게 돼 남아있는 모든 열 및 전기화학 에너지가 주변으로 방출하게 되면서 진압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겁니다.

    뉴스자료나 여러 자료를 찾아보니

    최근 6년간 발생한 전기차 화재 139건 가운데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경우는 75건으로 절반을 넘었다고 합니다..
    배터리 제조사별로 분석했더니 LG엔솔이 43건으로 가장 많았고, SK온은 22건으로 두 번째를 차지하였습니다.

    일본 파나소닉 3건, 삼성SDI는 2건을 차지했고, 파라시스 등 중국 업체는 5건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문제를 알고 있는 정부에서도 배터리 안전성을 사전에 인증하는 ‘전기차 배터리 인증제’도 10월달로 앞당겨 시범사업에 착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