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는 게절마다 잡히는종류 다다르죠.
우리가 흔히먹는 참치회는 냉동상태로 유통되다ㅗ니
계절감을 못느끼는게 당연한것이지요
근데 실제로는 봄철에는 눈다랑어가 제철이구요
여름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황다랑어가 많이 잡히는 편이에요
가을에는 참다랑어가 가장 맛있는 시기라 일식집에서도 특히 선호하는데
가을 참다랑어는 기름이 적당히 올라서 맛이 아주 좋답니다
겨울에는 남방참다랑어가 제철이라 이 시기에 많이 잡히죠
사실 우리나라 근해에서는 참치가 많이 안잡혀서
대부분 원양어선이 먼바다로 나가서 잡아오는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냉동으로 유통되는게 불가피한데
요즘은 초저온 냉동기술이 좋아져서 신선도 유지가 잘된답니다
그리고 참치는 크기가 커야 제대로 된 맛을 느낄수 있는데
보통 100kg이상 되는 놈들이 맛있다고들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