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는 잡혀서 올라오는 즉시 사망한다고 합니다. 이유는 참치가 램환수라 불리는 호흡매카니즘 현상으로 물고기가 유영하면서 아가미에 물을 공급하여 산소를 얻는 방식으로 참치가 헤엄치는 것을 멈추면 아가미에 산소공급을 못해 질식해서 죽는 경우입니다. 또한 참치는 죽자 마자 체온이 급격히 오르며 부페하기 때문에 잡는 즉시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바로 냉동시켜서 유통을 합니다.
참치는 크기도 정말 크고, 기름성분이 많이 있고 부패하기 쉬울수 있고 잡기도 쉽지가 않아서 오랫동안 보관하면서 사용하기 위해 대부분 냉동보관을 급속을 해서 유통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생참치를 이용하는 경우는 극히 일부이기는 하지만, 생물로 취급해서 참치집에서 사람들에게 판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참치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잡히자마자 거의 바로 죽는 걸로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죽고 그대로 놔두면 내장이랑 이런 것들이 바로 썩어 버리기 때문에 최소 영하 20도 이하 급냉으로 유통을 해야지만 신선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