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의 운명은 어느 정도 정해지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부모에 의해서 정해지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의 운명은 어느 정도 정해지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부모에 의해서 정해지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첫 단추가 잘 끼워지면 앞으로 좋을 가능성이 높으나 잘못 끼워지면 안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훌륭한 인성을 가진 금수저 부모 밑에서 태어나 보면 조부모 또한 훌륭한 경우가 제법 있더군요.

예컨대 이재용 할아버지가 이병철 회장인 것처럼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운명은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책어 A씨는 몇년 몇월 몇시 몇분 몇초에, 어디에서, 어떤 상황으로, 어떤 결과를 얻게된다. 라는 운명이 정해져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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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에는 어느 부모밑에서 태어나냐가 한사람의 인생항로에 큰 영향을 끼치는게 사실입니다. 점점 계층을 혼자힘으로 올라가기가 어려운 사회가 되었어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 마세요. 인생은 아이러니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