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쓴 압력밭솥 10인용이 오늘 운명했어요. 동사무소 가서 스티커 받아와야 하나요?

내솥이 벗겨져서 밥솥을 교체할 시기가 온 거 같아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오늘 전원이 나가더라구요.

그냥 집 앞에 내놓으면 가져가는지 아니면 가전제품이라서 스티커 붙여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파트 경우 가전제품은 따로 가전제품 입니다. 라는 표시를 따로 하지 않고 가전제품을 버리는 곳에 배출을

    하는 것이 보통 입니다.

    주택가 같은 경우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스티커를 부착해 집 앞에 내놓으면 되겠습니다.

    폐기물스티커는 지역주민센터에서 구매하면 되겠습니다.

  • 주민센터마다 다를 순 있지만

    어떤 주민센터에서는 소형 가전을

    무료로 수거해주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혹시 모르니깐 전화로 문의해보시고 받아준다고 하면

    거기에 두셔도 될 것입니다.

  • 밥솥은 크기가 작은 가전이므로, 행정복지센터 방문하셔서 수거함에 버리시면 됩니다. 따로 폐기물 스티커를 붙일 필요는 없어요~

  • 내솥같은경우는 주변에 고물상 잇으면 가져다 줘도 되구요 밥솥은 폐기물 스티커 붙히고 버리면 되요 굳이 동사무소 까지 가실필요없고 집 주변 슈퍼나 편의점에 가시면 폐기물 스티커 팔아요 그거 붙히시고 내놓으시면 수거해 갈거에요

  • 10인용 전기밥솥은 소형가전으로 분류되기에 가까운 동사무소에 있는 소형 가전 수거함이나 아파트 단지 내에 소형 가전 수거함을 이용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버릴 폐가전이 5개 이상이라면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압력밥솥은 소형가전이라서 보통 대형폐기물 스티커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집 앞에 내놓으면 안 되고, 소형가전 수거함(동사무소·아파트 단지)이나 무상 방문수거 신청으로 배출하셔야 해요.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에 소형가전 배출 장소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