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에 비해서 미인에대한 상이 바꼈나요?

20년전에 비해서 미인에대한 상이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마르고 몸매가좋은 사람? 즉 마른몸매와고양이상이 각광받았는데 지금은 어떤지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이 달라지듯 미인 기준이 바뀌지 않았을까요~

    외모 기준으로는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더라도 조화롭고 볼수록 매력적인 상이면 요즘에 미인상에 속하지 않나 싶어요.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 높은 여성도 미인상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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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20년 전과 비교하면 “미인의 기준”은 꽤 많이 바뀌었습니다. 다만 완전히 하나로 정해졌다기보다는, 취향이 다양해지고 기준이 여러 갈래로 나뉜 쪽에 가깝습니다.

    예전에는 말씀하신 것처럼 마르고 날카로운 인상, 이른바 고양이상 느낌처럼 “세련되고 날씬한 이미지”가 강하게 선호되는 흐름이 있었어요. 특히 연예인 기준에서는 비슷한 스타일이 꽤 통일감 있게 보이던 시기였습니다.

    요즘은 그보다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여전히 마른 이미지도 인기 있지만, 동시에 건강한 느낌, 자연스러운 분위기, 부드럽고 친근한 인상도 많이 선호됩니다. 예를 들어 너무 날카로운 이미지보다 “편안하고 사람 좋은 느낌”이 오히려 더 매력으로 평가되는 경우도 많아요.

    또 하나 큰 변화는 “완벽한 얼굴형”보다 **전체 분위기(이미지, 표정, 스타일, 자신감)**를 더 중요하게 보는 흐름이 커졌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고양이상, 강아지상 같은 구분 자체도 예전보다 덜 엄격해졌습니다.

    결국 정리하면 기준이 하나에서 여러 개로 분산되면서, ‘한 가지 미인상’이 아니라 ‘다양한 매력형 미인’이 인정받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 지금도 그리 큰 차이는 없지만 완전 빼빼마른 몸이 미인상이 된 느낌이에요 요즘 아이돌들만 봐도 뼈밖에 없어 보이는 사람이 대부분이고요 그리고 약간 고양이상은 지금도 많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상이지만 과거와 다르게 지금은 여러 동물상의 얼굴이 다 인기가 많아서 한 동물을 특정하긴 어렵네요 제 생각에는 20년전에비해 미인들이 더 말라가는 느낌이에요

  • 조금 더 아이돌스러운 미가 커진 것 같기도 해요 인형같은 얼굴을 선호하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추구미도 다 비슷해지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