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사는데 원가를 낮추는 것과 수량 몇 개 더 주는것 어느게 더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 하시는가요?

물가는 한번 오르면 절대 내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통시장을 방문하면 물가가 반영되기도 하지만 기존 물가를 유지하기도 합니다. 음식 사는데 원가를 낮추는 가게와 수량 몇 개 더 주는 가게 어느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 하시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가를 낮추는 방식은 가게 입장에서는 당장 수익률을 지키기 쉽지만 맛, 품질이 떨어지면 손님이 금방 빠진다는 위험이 큽니다.

    반대로 수량을 조금 더 주는 방식은 원가는 소폭 올라도 가성비, 신뢰도가 높아져 재방문율이 올라가는 장점이 있습니다.

    전통시장이 기존 물가를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이 가성비, 신뢰도 유지 전략이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원가 절감보다 품질 유지와 약간의 덤 전략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사람들은 보통 가성비를 따지기 때문에 금액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겠지만 판매자 입장에서는 오래 가기 힘들 것입니다. 나중에 금액을 올리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금액이 오른 만큼 그 이상으로 크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원가는 그대로 가져가되, 수량을 더 넣어 주거나 서비스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도 심리적인 부분이 들어가는데 서비스, 사은품 등을 얹어주는 것이 더 좋게 작용합니다.

  • 가격을 낮추기 보다는 손님분들께 수량을 몇 개 더 드리면서 푸짐하게 드린다는 인상을 심어주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음식을 사는데 원가를 낮추게 되면 음식의 퀄리티가 조금 낮아질 수 있기에 수량을 몇 개 더 주는 가게가 좋을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음식을 사는데 원가를 낮추기는 거의 불가능하니 대부분 수량을 늘려주거나 양을늘려서 판매하는것이 대부분입니다.한번오른 물가는 내리기 불가능합니다.이유는 임금인상이 꾸준히 되기때문입니다.

  • 원가를 낮추면 단가가 줄지만 맛이나 품질이 흔들릴 위험이 있어 오래 못갑니다.

    수량을 조금 더 주는 방식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가성비 느낌을 줘서 손님 재방문에 더 유리합니다.

    전통시장처럼 신뢰가 중요한 곳일수록 맛 유지가 핵심이라 원가절감보다 수량 서비스가 효과적입니다.

    결론은 맛을 지키고 살짝 더 주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입니다.

  • 가격을 낮추는 것이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 가격이 저렴하면 갯수를 보기 전에 선택지에 넣는 경우가 많죠 일단 저렴하면 시선이 더 가기도 하고요. 그래서 가격을 낮추는 것이 더 효과가 좋을 거 같네요.

  • 판매자 입장에서는 수량을 몇 개 더주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지만 소비자의 필요 용량과 장기적인 소비 패턴을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