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도 결혼식하기전에 지인들한테 밥사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요즘도 결혼식하기전에 지인들한테 밥사고 하나요?

그냥 카페 같은데서 만나서 청첩장만 주고 헤어지면 좀 안좋은 이미지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결혼식을 하니 와서 축하해 달라는 인사를 하는 자리로 밥을 사는 자리를 많이 만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나 상황에 따라 말씀하신 것 처럼 커피만 사면서 청첩장을 주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 나중에 결혼식 하고 나서 시간이 될 때 밥을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 친한 지인들은 밥을 사주는 게 서로 마음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무리들이 따로따로 너무 많아서 만나야 하는 횟수들이 엄청 많아지면 좀 곤란하기도 하겠지만요.

  • 정말 친한 사람들 한테는 직접 만나서 청첩장을 주기도 하는데 솔직히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을

    만날까 싶고요 그래서 되도록 전화를 한다거나 카톡을 한다거나 해서 결혼을 알립니다.

    회사에는 청접장을 싹 돌리고요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네 그자리에서 청첩장을 나눠주는 자리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밥을한끼사주는것이좋습니다.

    가격은 인당 3만원 내외가적당합니다

    너무비싸면 서로부담되기때문입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식사든 카페든 만나셔서 주시는거 자체가 좋습니다. 요즘 거의 문자나 톡으로 주는 세상이라 민나셔서 주시면 장소가 어디든 좋아하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친한지인들에게는 밥 사주고 하는데요 그게 아니라면 카페에서 커피사드리고 청첩장 드리고 하기도하죠

    친한거 아니면 너무 부담없이 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