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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순결한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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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온도가 35도 이상일경우 반팔보다는 긴팔이 더 시원함을 느낄수 있나요?

베트남에 출장을 가보니 더운 날씨임에도 긴팔을 입고다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긴팡 옷을 입는 이유가 반팔옷을 입는것보다 시원하여 입는건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맞는 말입니다 반팔을 입으면 자외선을 그대로 받기 때문에 긴팔을 입는게 자외선을 받지 않고 더 시원하게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씩 여름에 보면 긴팔을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그런 이유입니다

  • 대낮 35도 이상의 더운 날씨에 긴팔이 반팔보다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은 소재, 환경, 개인의 체감 온도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긴팔이라 시원함보다는 소재가 어떤 긴팔이냐고 효과적일 수는 있습니다.

  • 온도가 높을 경우 긴팔의 경우 반팔보다 피부 보호를 해주면 땀 발생시 천으로 땀을 뺏어가는 증발열로 인하여 조금 더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여름에는 엄청 더울 때는 반팔보다 긴팔을 입어 줍니다 아무래도 햇빛을 그대로 안 보기 때문에 긴팔이 오히려 더 시원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35도 이상 정도 되면 긴팔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보통 온도가 높을때는 긴팔보다는 반팔을 시원하게 느낍니다.

    거기에 재질의 차이가 있을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우선 이런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것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 대낮 온도가 35도 이상일 때 긴팔을 입는 것이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긴팔 옷은 햇볕을 차단해 피부 온도를 낮추고,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며, 땀을 증발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반팔보다 피부에 직접적인 햇볕이 닿지 않아 오히려 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습도가 높아 더 덥다고 느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