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훈련의 영역이 더 크다고 봅니다~
타고난 음감이나 목소리 톤은 재능의 영역이 맞긴 한데.. 호흡이나 발성 음정 잡기는 연습으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죠
노래를 잘 부르는 것 같은 친구들도 사실 어렸을때 음악을 많이 듣고 따라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훈련이 됐을 가능성이 높구요ㅎㅎ
물론 처음부터 음감이 좋은 사람이 있긴 하지만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키운 사람들이 더 많죠
노래는 결국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이랑 비슷해서 연습하면 누구나 발전할수있다 봅니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