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았던 기억들로 인해 그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건 죽기살기의 노력없이는 벗어나기 힘들지않을까 생각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그들이 잘 사는모습을 보는것도 자신과 빗대어 비교하는것이 고통스러울것같고요.
그렇다고 본인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삶이고, 이젠 더이상 그들과 엮이지 않을것이고, 그들의 삶과 나의 삶을 비교할 필요도 없을것이니까요.
자신의 삶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야 할 것이고, 그 희망의 끈을 붙잡고 있는다면 본인의 삶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삶과 비교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삶에 있어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다면 그것은 그 어떤 다른이들의 삶보다 가치있는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