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을 사용하고 있는데 연체가없어도 독촉하는경우 있나요?

지식이 많이 없어서그런가 문뜩 이런걱정이 몰려오네요. 제가 기대출 3000이 좀 넘는데

연체를 안하고 출금날잘지키고 미납같은거 안하더라도 은행에서 압박하는경우도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체가 전혀 없다면 은행이 상환을 독촉할 일은 없습니다. 다만 마이너스통장이나 신용대출은 대부분 만기가 정해져 있어, 만기 도래 시 은행이 신용상태나 소득을 재심사해 연장 여부와 한도를 다시 결정하는 기한연장 심사가 이뤄집니다. 이 과정에서 소득이 줄었거니 다른 매출이 늘었다면 한도가 축소되거나 일부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데, 이는 압박이 아니라 정상적인 정기 심사 절차입니다. 또한 DSR 규제가 강화되는 시기에는 기존 대출자에게도 축소 통보가 갈 수 있으니, 만기 도래 시점을 미리 확인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뇨 없습니다. 대출을 하면 약정된 납입일에 연체없이 잘 넣으시면 문제가 없는게 당연하죠.

    약속을 안지키는 경우에만 돈넣으라고 합니다.

    가끔 금융사마다 납입일 전에 납입 안내가 가기도 하는데 이는 연체없이 잘 넣어달라고 하는 것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매월 대출금 납입일에 납부가 안되었을 경우에만 연락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나 연락이 온다면 그것은 광고 / 이벤트성 전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