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의 과거는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앞으로 연애하고 결혼할 여자가 옛날에 술집에서 일을 했다고 해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가 있는 것이 정상일까요 아니면 비정상이라고 할까요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의 과거를 물어보지 않는것은 좋습니다만, 연애전이나 연애후 상대 여자가 술집에서 일한것을 그냥 넘어가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지요.

  • 과거를 무조건 눈 감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지나간 과거라고, 지난 일이라고 넘길 수 있는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상대방이 과거에 술집에서 일했었다고 하면 상대에 대한 마음이 많이 변할 것 같고 관계를 유지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정상은 아니지요. 여자의 과거를 물어보는것이 아니라는이야기는 자신의 과거를 들키고 싶지 않은 여자들 스스로가 만들어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과거에 술집에서 일 했건, 유흥쪽에 있었건 정상적이지 못한 과거가 있던 사람들중에서도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여성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런 여성분들을 만나기가 매우 어려운게 사실이라서

    여성들의 과거사에 대해서 알고 결혼하는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여자의 과거를 알고도 당장은 넘어갈 수 있겠지만 이후에 가끔씩 생각이 날텐데 그럴때마다 아무렇지않게 넘어갈 수 있을지가 문제겠지요.

    지금의 다짐과 미래의 다짐은 다른 문제거든요. 살면서 다른 문제로도 많이 다툴텐데요. 왠만하면 넘어가지 못할듯요.

  • 여자의 과거에 대해 물어보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에요. 어떤 사람은 과거를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은 그걸 받아들이기 힘들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존중하는 거예요. 연애와 결혼에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이 중요하니까,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어요. 결국, 서로의 마음이 맞는 게 가장 중요해요.

  • 사람마다 과거에 대한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과거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상대방의 과거를 존중하고, 그 사람이 현재의 모습과 성격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건강한 관계를 위한 기본입니다. 과거의 직업이나 경험에 대한 판단보다는, 현재와 미래의 관계에 대한 상호 이해와 존중이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과거를 넘어설 수 있을 정도로 상대방과의 관계가 잘 이루어지면, 그것이 정상적인 태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