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자식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절대 간섭하지 않는게 좋은가요?

아이가 태어나서 일정 기간 동안 부모님의 절대적인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여러가지 경험과 반복학습을 하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도 있는데 부모가 보기에 불안해 보여도 스스로 하게 놔두는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렇게 하는 게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부모님이 사사건건 간섭하게 되면 나중에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불안해 보여도 그냥 혼자 불안해 하시면서 지켜보는 게 정답입니다.

  • 질문자님,

    부모의 역할은 ‘대신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간섭하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통제로 느껴집니다.

    부모 입장에선 불안하고 위험해 보여서 도와주고 싶겠지만,

    성장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생기는 자기 확신에서 나옵니다.

    넘어질 때마다 손을 내밀면 아이는 다시 일어나는 법을 배우지 못합니다.

    스스로 하게 두되, 완전히 방임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필요할 땐 옆에서 지켜보고,

    도움이 필요할 때 조용히 손 내밀면 됩니다.

    부모의 역할은 ‘잡아주는 손’보다

    ‘기댈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질문자님,

    부모의 불안은 아이의 실수보다 먼저 커집니다.

    하지만 아이의 성장은 그 불안을 조금씩 견디는 순간에 만들어집니다.

  • 불안해보여도 믿거나 거기에따라 살짝조금씩은 교정하거나 조언해주는쪽으로가야되지않을까싶습니다. 절대간섭은아니고 어느정도간섭은 필요할것같습니다

  • 사실 미성년자 즉 고등학생의 예로 들자면 제생각에는 부모가 어느정도 간섭을

    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이유는 부모가 살아가면서 겪고 느꼇던

    이야기를 자녀에게 해주는게 아무래도자녀의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서

    그런것 같아요 그냥 자녀를 방치하면 제생각에는 여러 문제가 생길것이 뻔한것 같습니다

  • 장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식이 홀로 스스로 할 수 있는것은 그냥 곁에서 지켜 보는것만으로도 자식에게는 큰도움이 될것 같아요. 너무 간섭하는것은 아이입장에서는 불만을 가질수 있기도 할것같습니다

  • 이건 아이가 몇살인지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스스로 할 수 있어도 그 방향에 잘못되었다면 부모가 지도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다만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면 그 과정에 불안하고 어려워 보여도 간섭을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