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도시는 곳곳에 CCTV가 많고 야간 통행도 안전하여 폭력 범죄 측면의 치안은
세계적으로 매우 우수한 편이며,
2026년 현재 최대 30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져 여행 편의성도 크게 좋아졌습니다.
신체적 치안은 안전하지만 관광객을 노린 사기나 소매치기가 존재하며,
현지에서 카카오톡이나 구글, 인스타그램 같은 앱을 쓰려면 먹통이 되므로 반드시 한국에서
미리 VPN이나 해외 로밍 e-SIM을 준비해 가셔야 합니다.
상하이나 베이징 같은 대도시 기준으로 항공권과 가성비 숙소, 식비, 교통비를 모두 포함해
1인당 약 80만 원에서 100만 원 내외의 예산이면
핵심 코스와 디즈니랜드 등을 부족함 없이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