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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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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토레스 선수는 첼시로 이적하자마자 거의 망했다고 볼 수 있는데 첼시에서 폼을 잃어버린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전에 리버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첼시로 이적했던 토레스 선수는 딱히 사생활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었던 선수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거액의 이적료를 받고 첼시로 이적했지만

첼시에서는 완벽하게 실패를 했었는데

토레스 선수가 첼시에서 실패한 것은 개인 기량의 문제였나요?

아니면 팀 전술이 몸에 안 맞았던 것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도흥미진진한라임나무

    지금도흥미진진한라임나무

    토레스는 첼시 이적 전부터 월드컵에서 부상을 안고 뛰느라 몸상태가 악화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리버풀 말미때부터 폼이 좋지 못했습니다

  • 토레스 선수가 사실 강점이라 하면 뛰어난 라인 브레이킹 능력이었는데 부상으로 인하여 점점 스피드가 안나오니 이런 부분에서 보여주기 힘들게 되고 점점 쇠퇴했죠.

  • 토레스 선수는 과거 부상으로 무릅수술을 받았는데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다는 평가와 스트라이커보다는 조직적인 전술을 중시하는 첼시 특성상 초반부터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리버풀과 첼시 시절을 비교해 보면, 토레스가 첼시에서 폼을 잃은 가장 큰 이유는 “자신에게 맞게 짜여 있던 팀 전술·환경에서 벗어난 뒤, 부상 여파와 심리적 부담까지 겹치면서 스피드·자신감 기반의 플레이 스타일이 붕괴된 것”으로 보는 게 합리적인 시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