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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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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시절의 아자르 선수는 레진드 선수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선수의 유형이라 볼 수 있나요?

아자르 선수는 선수생활 동안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길

첼시 시절의 아자르와 레알 마드리드 시절의 아자르로 나누어서 평가를 하던데

첼시 시절의 아자르가 손흥민 선수도 언급했을 정도로 잘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첼시 시절의 아자르 선수만 본다면

축구계에서 알려진 레전드 선수들 중

어떤 선수의 유형과 가장 닮았었다고 할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대로희망이넘치는크랜베리

    그런대로희망이넘치는크랜베리

    첼시 시절의 아자르는 드리블로 수비를 제압하고 공간을 창출하는 '크리에이티브 윙어' 유형으로, 레전드 중에서는 디디에 드로그바의 골 결정력보다는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초창기 스타일(작은 체구로 드리블과 1대1 능력으로 돌파해 공간을 만드는 역할)에 더 닮았습니다. 또한 드리블로 수비를 끌어들여 동료에게 기회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아르연 로번이나 라이언 긱스의 일부 특징도 공유합니다. 요약하면, 첼시 시절 아자르는 메시·초기 호날두·로번의 혼합형, 즉 창의적 돌파와 공간 창출에 특화된 윙어였습니다.

  • 첼시의 아자르는 당시 간결한 드리블과 마무리 능력 등으로 크랙으로서 그의 능력을 더욱 돋보였던 선수 였습니다. 윙어 로서 활약 했고 선수로 보자면 맨유 시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같은 유형의 선수 였다고 할수 있으며 발롱드르 후보로도 전혀 손색이 없었습니다.

  • 첼시 시절의 에당 아자르는 골 수치보다 경기 지배력과 드리블로 흐름을 바꾸는 유형이었습니다. 레전드로 치면 메시의 폭발력보다는 전성기 지단이나 초기 바르셀로나의 호나우지뉴에 더 가까운 타입으로요 공을 잡는 순간 수비 전술 자체를 흔드는 선수였다고 볼 수 있죠.

  • 첼시 시절 아자르는 폭발적인 드리블과 개인기로 경기를 뛰는 유형이었어요.

    비슷한 유형으로는 메시, 호날두 같은 선수들과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