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종종시끌벅적한노송나무
책추천해주세요 에세이책은 안읽어요 소설추리좋아해여
다시 책을 잃어볼까하는데
제가 최근에 재미있게본책은 홍학의자리입니다
비슷한 책들이잇을까요???
에세이는 안읽어용!!!!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홍학의 자리 재밌게 보셨으면 약간 분위기 묘하고 반전 있는 심리 스릴러 스타일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런 느낌으로 추천해보면
칵테일, 러브, 좀비
이거 단편인데 분위기 진짜 독특하고 몰입감 좋아요
약간 현실적인데 묘하게 섬뜩한 느낌이 있어서 읽다 보면 계속 다음 편 넘기게 돼요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이건 추리 + 심리 압박감 장난 아니에요
읽을수록 답답하고 긴장되는데 그래서 더 재밌음… 결말도 꽤 여운 남아요
살인자의 기억법
분위기 자체가 되게 불안하고 묘해요
짧은데 흡입력 좋아서 금방 읽게 됩니다
테디베어는 죽지 않아
약간 기괴하고 서늘한 느낌 좋아하면 추천해요
읽다 보면 계속 의심하게 되는 스타일ㅋㅋ
용의자 X의 헌신
이건 워낙 유명하지만 안 읽었으면 진짜 추천이요
추리도 재밌는데 읽고 나면 감정적으로 여운이 꽤 커요
그리고 홍학의 자리 좋아하셨으면
사람 심리 흔들리는 느낌 + 분위기 몰입되는 소설
이런 쪽 잘 맞으실 것 같아요ㅎㅎ
개인적으로는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이거 진짜 밤에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힘들더라구요ㅋㅋ
홍학의 자리 재미있게 보셨으면 약간 분위기 반전 있거나 몰입감 강한 스릴러/추리 소설 좋아하실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돌이킬 수 없는 약속 / 가면산장 살인사건 / 방관자/ 칵테일, 러브, 좀비 /살인자의 기억법
이런 책들 추천드리고 싶어요!
특히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읽기 쉽고 몰입감 좋아서 책 다시 읽기 시작할 때 많이 추천하시더라고요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들은 추리 좋아하시면 거의 실패 없는 느낌이고요 😊
안녕하세요 🙂
《홍학의 자리》 재밌게 보셨다면 비슷한 결의 심리 + 반전 있는 추리소설 위주로 보시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 《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기억이 흐려지는 인물의 시점이라 끝까지 긴장감 있게 읽히는 작품입니다. 마지막까지 의심하게 되는 구조라 《홍학의 자리》 좋아하셨다면 잘 맞을 가능성 높아요.
* 《종의 기원》 – 정유정
인간 내면의 어두운 면을 깊게 파고드는 스릴러입니다. 심리 묘사와 전개가 강해서 몰입감이 큽니다.
* 《7년의 밤》 – 정유정
사건 하나를 둘러싼 진실과 오해가 계속 뒤집히는 구조라 읽는 재미가 확실한 작품입니다.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사 크리스티
추리소설의 대표작으로, 등장인물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긴장감 있는 전개가 특징입니다.
전반적으로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전개 + 반전 구조”를 중심으로 고르시면 만족도 높으실 거예요.
도움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