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창억떡 먹어 보셨을까요?

원래도 광주에서는 유명한 떡집이었던 창억떡이 몇 달 전에 또 한 번 인기를 끌어 전라도가 아닌 타 지역 사람들까지에게도 사랑을 받았는데요. 여러분은 창억떡 먹어보셨나요?

저는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또 재구매 해서 먹습니다. ㅎㅎ 광주에 살지 않아서 택배로 먹는데 그래도 맛있더라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광주에 들럿을때 사와서 일부는 먹고 일부는 냉동해 놓고 먹고싶을때마다 꺼내먹고 있습니다. 확실히 당일에 만들어진 떡이 제일 맛있어요ㅠㅠ 그래도 냉동도 못지않게 맛있습니다.

    특히 냉동은 포장되어있고 15000원짜리 비포장용 떡 싸면 다 잘려있는대신 포장버전보다 카스테라 가루도 훨씬 많이 들어가있고 맛있어요..

    저는 호박인절미말고 카카오설기도 좋아합니다. 배송비 채우실때 이것도 추천드려요. 근데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긴하더라구요..백설기 좋아하면 완전 추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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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창억떡에서 창억이라는 이름은 창업주인 임성근 회장의 호에서 유래한 것으로, 번창하여 억대 부자가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1965년 광주광역시 동명동 도내기시장의 작은 방앗간에서 출발해서 현재 까지 60년간 떡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호박 인절미, 팥고물 인절미 등이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먹어 보지 못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답변드릴께요.

    저도 예전에 먹어봤어요~

    호박인절미 진짜 맛있더라구요.

    또 먹고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