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선수 대신 구본혁 선수가 주전으로 뛰는 이유가 3가지 정도 있어보입니다.
1. 현재 오지환 선수는 담 증세가 있어서 벤치에서 대기하는 걸로 보입니다.
2. 올 시즌 초 타율이 0.067밖에 되지 않아 주전으로 뛰기에는 힘들어 보입니다.
3. 백업이였던 구본혁 선수의 성장입니다. 작년 백업선수로서 큰 역할을 해서 주전으로 뛰고 있습니다.
결론은 오지환 선수의 담 증세와 낮은 타율로 구본혁 선수가 주전으로 뛰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본혁 선수도 타율이 높은 편이 아니라서 오지환 선수의 담 증세가 나아질 경우 주전으로 다시 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