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씨가 커밍아웃을 한지가 20년이 넘은거 같네요 엄청 공격받고 힘들어하고 후회했다죠 여전히 성소수자는 힘듭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더 힘든편이고 다른나라도 기독교같은 종교가 발전한 나라는 힘듭니다 그때 처음 커밍아웃이란 용어가 널리퍼졌습니다 일단 동성애는 예전부터 있었고 숨기던 사람들이 커밍아웃을 해서 더 알려졌다고 봐야 합니다 글쓴이님이 나이가 들면서 그런 용어들을 알게 된것이고 세계적인 흐름도 성소수자를 보호하자는 진보적 기류가 강해졌습니다 최근 몇년은 게이간의 사랑을 나오는 영화도 많아지고 마블에서도 흑인들만 나오는 블랙펜서도 나오고 해외의 영향을 우리나라도 받을수밖에 없죠 대신 진보 보수로 나눠서 엄청 싸웁니다 요즘 미드는 심할정도로 동성애를 끼워넣는것 같습니다 글쓴이님 나이가 들면서 용어를 접한것도 있겠고 세계적인 영화나 드라마의 흐름이 성소수자도 출연시키는 흐름입니다 누가 딱히 퍼트렸다보기는 사회가 진보하면 약자의 권리에 대해 다루게 되고 세계적인 흐름이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