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도 종류가많던데 국간장은 진강장에다가 물을탄건가요?

간장종류도 다양하게 많이있던데 흔히파는국간장은 진간장을 희석시킨건지가 궁금합니다. 혹시나 아시는분 계시면답변부탁드립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게으른토끼 145입니다.

      국간장은 진간장에 물을 탄게 아닙니다. 간장의 종류가 다름으로 만든는 방식도 조금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국간장은 진간장에 물을 탄 것이 아니라, 국간장 자체가 간장의 일종입니다. 국간장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든 간장으로, 일반적으로 진간장보다 더 짜며, 색이 더 연합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국간장은 짠맛만 있는 간장이고 진간장은 조미료가 들어가있어서 단맛도 있는 간장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심한향고래249입니다.


      희석시킨건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국간장은 국처럼 간간한 음식을 만들때 쓰고 진간장은 조림이나 반찬같은 짜자름한 음식을 할때 쓰는 거로 알고있어요. 저는 그냥 맛이 찐해서 진간장 이렇게 써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소쩍새284입니다.

      국간장과 진간장은 조금 다름니다.진간장은 반찬류에 간맞출때 많이 사용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순돌할멈입니다.

      국간장은 짧게 숙성시켜 단맛이 강하고 쓰기가 적으며, 국물이나 무침 요리에 사용됩니다. 반면에 진간장은 장 시간 숙성시켜 깊은 풍미와 진한 색을 가지며, 볶음이나 조림에 주로 사용됩니다. 따라서 요리에 따라 선택되며, 맛과 활용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비장한타킨2입니다.

      제조방법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간장이 진간장보다 짭니다. 그래서 물이 많은 국에 간을 하기 위해 국간장이라고 부릅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다람쥐46입니다.

      국간장은 집에서 만드는 간장인 '집간장' 이라고 부르고 적은 양으로도 간을 맞출 수 있고 국물이나 나물반찬을 조리하실때

      적합합니다.

      진간장은 오랫동안 숙성시킨 간장을 말하고 국간장보다는 덜 짜지만 단맛이 더 강하게 난다고 합니다.

      불고기, 갈비 등을 만들때 적합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