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속에 천사 왜 모습이 무섭게 생격나오

성경 속에 천사들은 모습이 무섭게 생겻고 악마들은 아름답게 표현이 되것나 친숙하게 표현 된다는 글 봐는데 왜 성경 속 천사 무섭게 표현 되엇나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경에서 천사가 무서운 모습인 건 그게 신의 권능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존재라 그렇습니다. 바퀴가 달려있거나 눈이 수십 개씩 달린 묘사는 인간의 상식을 벗어난 거룩함을 표현하다 보니 좀 기괴하게 느껴지는 거죠. 반대로 악마는 사람을 유혹해야 하니까 오히려 친근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는 식의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천사들이 나타날 때마다 두려워하지 말라고 먼저 말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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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성서 속에 천사는 따뜻하고 예쁜 존재가 아니라 사느님의

    강력한 영적 매신져로서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

    무섭고 경이로운 모습으로 묘사됩니다

  • 저는 그 성경에 해박한것은 아니고 그 유튜브나 블로그를 좀 보는건데,..그 악마들을 두려워하기 위해서 천사들이 무시무시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두 전문지식은 아니지만 얉게 아는 걸 말해보자면

    악마는 인간을 홀리기 위해 아름답게 생기고

    천사는 그런 악마들을 잡아야 하기에 무섭게 생긴 거라고 하더라구요!

  • 성경에서 천사는 인간과 다른 신적 존재라 인간이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뵤사됩니다.불, 빛, 여러날개와 눈 등은 신의 권능과 거룩함을 상징해 경외감을 주려는 표현입니다.그래서 등장할 떄 '두려워말라'는 말이 자주 붙습니다. 반대로 악마는 사람을 유혹해야 하므로 겉으로는 아름답거나 친숙하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