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에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일 믿었던 친구가 제 전남친이랑 말도 없이 같이 노는데 제가 이 친구와 계속 사이를 이어나가는 게 맞는 걸까요..너무 힘들고 배신감이 들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차분한개개비285입니다.
이런건 굳이 당사자분이 맞춰가며 호구 짓 하긴 좀 그렇구요.. 베프분이나 전남친분 둘다 너무 하셨어요 굳이 맞춰가면 당사자분만 손해입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딱히 배신감 느낄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친구가 말도 없이 전남친을 만나서 노는 건 기분이 나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헤어진 전남친입니다
굳이 신경쓰실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만약에 둘이 사귀거나 한다면 질문자님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손절하거나 그냥 그러려니 하거나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디스맨-Q84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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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이라면 헤어졌다는 것인데, 친구 입장에서는 이제 헤어졌으니 눈치 안 보고 같이 노는 것 아닐까요?
질문자님 입장이 이해가 안 갑니다. 왜 힘드시고 배신감이 드시나요?
친구가 자기들끼리 노는데 님에게 말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전남친인데요.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배신감을 느끼지만 그 친구들하고 계속 친구관계를 이어 가고 싶으면 이해 해주고 그 반대라면 절교 하는거죠~?사랑은 움직인데요~
안녕하세요. 친근한애벌래247입니다. 배신감이 들수 있지만 전남친이 친한친구의 친구라면 놔두는게 좋겠습니다 본인에 의해 친구를 잃는건데 친한친구 입장에서는 좀 그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