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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저에게 아는척하지않는 사람한테 저두 아는척 안해야겠지요?

제가 아무리 상대방한테 잘해도 상대방이 저를 못살게굴어서 사이가 안좋아질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더라구요.

그뒤로는 저를 아는척도 안하는데 저는 아는척안하고 지내는 관계를 싫어하는데 저두 상황상 아는척 안하고 지내야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회사에서 인사를 두번 세번 정도 했을 때 받아주지 않는 분은 철저히 무시하는 편 입니다.

    그런분들은 왜 인사를 안받고 안하는지 잘 모르겠으나, 더이상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업무적인 이야기가 필요할 때만 하고 편의를 봐주거나 인사를 하는 행위를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런분들 상대하면 저만 괜히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는 것 같습니다.

  • 네 님 얘기가 맞습니다 안는척 안하고 지내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인사안하는 직원들보고 저도 아는체 안합니다 그것이 맘편한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을 못살게 하시고 아는 척도 하지 않는 사람한테 잘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아는 척을 하지 마시고 질문자님도 그 사람을 없는 사람 취급하시는 것이 직장생활을 하시는데 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상대방이 님에게 못살게 구는게 잘해주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자들은 자신에게 잘해주면 자신을 겁낸다고 생각하고 더 괴롭히려고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들에게 잘해주면 오히려 만만하게 보고 더 괴롭히려고 합니다.

    자신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 자들에게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세게 나가야 합니다.

    일단 만만하게 보이면 두번 다시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 서로 아는척 하지 않을 정도로 좋지 않은 사이라면 굳이 먼저 다가가서 아색함을 감수할 필요는 없스니다.

    일하는 데 불편하지 않을 선에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죠.

    업무상 필요한 교류는 하되 사적인 아는 척은 조절하시면 됩니다.

    관계 개선을 위해 억지로 노력하기보다는 현재 상항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편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이러한 질문을 한다는 자체가 신경 쓰고 있다는 증거이긴 하니 아예 그사람의 존재를 지우는 게 본인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