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기싫고 기분나쁜 직장동료 대하는법
은근히 절 무시하고 깔보는 직장동료 한명이 너무 싫습니다 다른사람들한테는 안 그러는데
제 말을 대놓고 종종 무시하고 저를 싫어하는 티내요
저도 그 사람이 너무 싫고 목소리도 듣기싫습니다 제가 피해주거나 잘못한것도 없는데
어느순간 제가 만만한지 막대하더라구요
같은 부서의 같은 업무라 아예 무시할 수도 없고 필요한 말만 하는게 답이겠죠
진짜 꼴도보기싫음ㅜ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업무적인 소통외에는 없는사람으로 생각하시고 질문자님이 맡은업무에 최선을 다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계속 의식하고 신경쓰면 질문자님만 정신적으로 힘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런사람들은 자기가 무얼 잘못하는지도 모르기때문이에요.
최대한 공적으로만 대하시고 업무외에는 부딪힐 일을 안만드시는게 좋아요 피하는거요.회사는 싫은 사람도 계속 봐야하는 곳인데ㅜㅜ정말 사람이 싫어지면 회사생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더라구요. 한번 진심을 터놓고 무시하지마라 얘기할 용기나 기회가 없으면 그냥 피하고 최소한으로 엮이는게 좋아요 ㅜㅜ 오늘도 힘내세요
그런 사람과 마주하는 게 정말 힘들겠습니다. 저라도 그런 경우는 화가 치밀 것같습니다. .
그 사람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 속상하시겠지만, 너무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게 좋아요.
필요한 말만 하고 정중하게 대하는 것도 방법이고,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게 상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의 태도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을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하니 마음 단단히 먹고 담대하게 지내세요.
회사 같은 단체 생활은 상대를 배려히고 이해심을 가져야 하는데 나를 무시하면 정말 싢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말 외에 완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같이 무시하는 뜻으로 업무 외 말을 하면 체다보지도 아무런 말 하지 않으면 본인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알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무시하면 개인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것으로 같이 개무시 하는 게 좋은 방법입니다.
힘들죠 이유없이 나한테만 막대하고 무시하는 태도 묵묵히 본인일에 충실하고 상대에게 업무적으로만 대하는거 그런것도 참 힘겨워요
한번쯤 진실한 대화를 해보시고 서로 대화가 안될땐 마음에서 멀리 버리시고 같이 무시하는수밖에요
이유가 있을텐데ㅡ
잘 살펴보세요 혹여 본인이 무언가 잘못 하고 있는지도 모르니깐
어느 직장 이던 같이 일하기 싫은 동료들은 다 존재 합니다. 다만 그런 사람들을 현명 하게 대하는 것도 오랜동안 사회 생활을 하는데 요령 이기도 합니다. 자기가 마음에 안 든다고 그 사람을 자를 수도 없기에 내가 사장이 아닌 이상 그런 사람들도 현명 하게 참고 대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보기 싫고 기분 나쁜 직장 동료 그냥 신경을 쓰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없는 사람 취급을 하세요. 일할 때만 말을 하시고 일 끝날 때는 모르는척 하는것이 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평상시는 아는 척을 하지 마세요 그냥 일적인 대화만 하고 만나지도 마세요
같은 부서에서 일을 하는데 정말로 싫은 사람이 있으면 일하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것 같습니다. 그냥 그런 사람은 있는듯 없는듯 무시 하시는게 제일 좋을듯 싶네요. 괜히 말을 하면 기분이 나빠지기 때문에 필요한 말만 하시고 무시하는게 상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업무 소통 이 외에는 그냥 그런 사람이겠거니와 하는 인간이죠. 인간 벌레에겐 그냥 툭툭 털고 나에게 붙지 않게 하면 됩니다. 그냥 사뿐히 무시하고 용무만 있을때만 말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