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잖아요.
제가 지금 스무살 중반인데 어렸을때까지만해도
간단하게 간식 사먹을때 1000원이었던 애들이 2000원이 훌쩍 넘는 가격을 볼 수 있더라구요 다른것도 마찬가지지만.. 한번 오른 물가는 다시 잡을 수 있긴한가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물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물가는 앞으로도 계속 오르게 되며
물가가 다시 내려가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말 요즘 물가 오르는 속도가 심상치 않다고 느끼시죠? 예전에 천 원 하던 간식이 이천 원 넘는 거 보면 놀라울 따름이에요.
사실 한 번 오른 물가가 다시 예전처럼 낮아지는 경우는 드물어요.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은 경제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동반되는 현상이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중앙은행 같은 곳에서는 이 물가 상승률이 너무 높지 않게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해요. 물가 하락(디플레이션)은 경기 침체의 신호일 수도 있어서 경제에 좋지 않게 작용할 때가 많아서 보통은 물가 상승 속도를 조절(디스인플레이션)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한번 오른 물가는 다시 잡을 수가 없습니다. 간혹 잡혔다고 하는 것은 독일과 같이 과거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인하여 물가가 너무 솟은 경우 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사실 잡혔다기 보다는 통화단위의 변동에 따라서 표기되는 화폐단위가 달라지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더 나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번 오른 물가는 다시 잡는게 사실 쉽지 않습니다 정부의 물가 상승 대책도 대부분 물가를 낮추기 보다는 물가가 올라가는 속도를 늦추는데 중점을 두는거죠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물가는 한 번 오르면 쉽게 내려오지 않습니다. 다만 상승 속도는 둔화될 수 있습니다. 임금과 비용 구조가 이미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체감 물가는 장기적으로 높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지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소비자물가가 내려가진 않습니다.인권비가 인위적으로 내릴수있는 사안이 아니고 물가가 내려사기 위해선 원부자재가격인상이 억제 되어야하고 이는 수입이 많은 한국의 산업특성상 어려운구조이고 내수경기침체로 인해 디플레이션 상황이되면 전체산업이 위기가 올수있어 정부가 과도하게 자유경제체제에서 강제 억제하기도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번 상승한 물가는 내려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 이유는 물가가 상승하는 이유는 돈의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다는 뜻이고 이를 다시 원래대로 돌리리면 경제적인 크기도 같이 작아지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번 오른 물가는 다시 내려오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은 상승 속도만 느려질 뿐 가격 수준 자체는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정책의 목표도 물가를 예전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안정시키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매년 임금이 오르고 원자재, 환율 등이 변동되면서 지속적으로 상승을 합니다.
과거의 물가보다 현재 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을 하는게 시장 논리이죠.
다만 이러한 물가 상승률을 줄일수는 있으나 마이너스로 만들기는 어렵다고 보셔야 합니다.
꾸준한 수요가 있다면 공급이 있어야 하고 이 공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원가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매년 월급과 최저임금이 오르는 것 처럼 말이죠.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게도 한번 올라간 물가는 다시 잡기는 어렵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최근엔 환율까지 올라 물가가 더 오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