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건장한날다람쥐87
친누나구요 50초반입니다. 오늘 우연찮게 만났는데
평상대화 주고받다가 내일 자궁적출 수술한다고 오늘 입원한다고 순간 울먹거리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울 조카들의 집이었던 소중한 신체장기를 들어낸다는게 남자인 저로서도 상실감이 클거같은데 기분좋게 해줄만한 선물이 있을까요?? 같이 고민 부탁드릴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망한코요테229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여자로서 상실감이 큰 수술을 하시네요..
누나에 취향을 잘 모르실것 같은데 수술잘받으시고 건강하게 퇴원하시면 같이 백화점가서 쇼핑하번 해주시는게 어떨까요 맛있것도 사드리고 무슨 선물을 사도 취향에 안맞을 수 있으니 퇴원하시면 같이 백화점가서 사드리는게 좋을듯합니다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