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수건에서 쉰내나는 것은 어떻게 없애나요?

안녕하세요. 여름철 특히 우기에는 습도가 높아 빨래가 바짝 마르지 않는데 그 때문에 쉰내 같은 불편한 냄새가 나요.

이런 냄새를 잡으려면 어떻게 말려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마철에 말리는 수건에서 쉰내가 빠르게 발생하게 되는데요.

    수건에 쉰내를 덜 나게 하거나 안나게 하려면 건조대에 말리는 수건을 향해서 선풍기를 틀어두세요.

    제습기가 있다면 건조대 바로 아래에서 제습기를 틀어주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름에는 일주일에 한번 주기적으로 수건을 삶는게 좋아요

    세균이 번식해서 냄새가 나는거거든요

    수건이 흰색이시라면 락스를 넣고 세탁기에 돌리시거나

    여러색이면 한번씩 삶아 햇빛에 자연건조 권장드립니다.

  • 습도가 높아서 빨래한 수건을 건조하는 과정에서 쉰내가 발생하는것은 습한 날씨덕에 제시간에 마르지 못해 수건에 수분이 장시간 머물면서 다시 냄새를 유발하는 세균들이 증식하며 발생하는것인데요.

    이것을 예방하기위해서는 냄새가 나지 않을 건조시간의 골든타임안에 빨래를 건조시키는게 핵심 방법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빨래 거치대에 수건등을 널어놓으시고 선풍기등을 틀어 빨래에 쐬어주세요.

    아무리 습해도 공기순환을 우리의 문명의 힘으로 강제로 만들어내면 제시간에 마르게 되기 때문에 냄새가 발생하기 전에 건조되어 냄새를 예방할수있습니다.